도덕적 진리는 마음속에 품을 수도 있고, 감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으며, 또한 따르겠다고 결심할 수도 있다. 그러나 이러한 의식적인 방식으로 스며들고 품어진 도덕적 진리는 우리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. 우리가 이것을 마음속에 의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원료인 본성 자체가 이것으로 되는 것이다. 우리의 본성 자체가 된 도덕적 진리만이 자발적이 되고, 임의적이 되고, 자진해서 하고,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어 진정한 우리의 삶이 된다. 말하자면 우리가 이 진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. 우리와 이 진리 사이에 있는 공간의 존재를 식별할 수 있다면, 우리가 이 진리 자체가 되지 않은 것이다. 사고, 느낌, 욕구, 삶에 관한 의식은 삶 자체가 아니다. 삶의 목표는 성스럽게 되는 것이다. 그때 이 진리는 우리와 일체가 되어 상실될 수 없을 것이다. 이것은 우리 밖에 있지 않고, 어떤 면에서는 우리 속에도 있지 않으며, 곧 우리 자체인 것이다. -헨리 F. 아밀(스위스 문필가·철학자) 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. -시경 조금을 알기 위해서 많이 공부해야 한다. -몽테스키외 오늘의 영단어 - aspiring : 열망하는, 매우 바라는오늘의 영단어 - guess : 추측, 예상, 짐작오늘의 영단어 - atmosphere : 대기, 대기권, 분위기오늘의 영단어 - monitoring : 감시하는, 수신하는오늘의 영단어 - bribery : 뇌물을 주는, 뇌물수수검둥개 돼지 편이다 , 인연 있는 데로 따르게 마련이라는 말. 말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하고, 말할 수 없는 것이라면 입을 다물어야 마땅하다. -비트겐슈타인